“«그라운드 제로(GROUND ZERO)»전은 지난 5년 동안 독특하고 창의적인 접근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공간 디자인 및 브랜딩 스튜디오인 빈드(VIIND)의 궤적을 기록하고, 5주년을 맞아 또다른 변화를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그라운드 제로’는 시초, 시작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본래의 것, 가장 기본적인, 순수한 상태의 것을 추구하는 빈드의 디자인 정신에서 비롯된 의미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빈드의 디자인 철학과 새롭게 나아갈 방향성을 함께 살펴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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