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앤드류 테일러와 함께 런던의 상징적인 세인트 폴 대성당부터 힙한 재생 공간인 킹스 크로스까지 거닐며 도시의 역사가 현대와 공존하는 방식을 살펴본다. 과거와 현재가 층층이 쌓여 완성된 런던만의 도시 재생 철학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향유하는 다채로운 공간들을 직접 경험해 본다.
한상미 대표가 전남 보성의 청정 자연 속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2,700여 개의 항아리를 활용해 숙성시키는 현미 흑초의 세계를 소개한다. 자연과 상생하며 10년의 세월을 담아내는 초루의 철학과, 흑초를 활용한 다채로운 건강 음료 및 요리들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