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보울 스튜디오는 구창민 대표가 2014년 설립한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집에서 느끼는 편안하고 단순한 감각을 디자인 언어로 삼는다. 주거 공간으로 시작해 상공간, 미술관 등 다양한 공간을 넘나들며 샐러드보울 스튜디오만의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다.
아틀리에오(Atelier O)는 건축가 강지호 소장이 운영하는 건축설계 스튜디오로, 장소성과 명료함을 중심에 두고 구조와 재료의 본질을 드러내는 설계를 추구한다. 콘크리트 구조물, 노출 기둥, 수직의 동선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각 층을 하나의 방처럼 사용하는 독특한 주거형 스튜디오 구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가파른 대지 조건을 해석해 층층마다 다른 경험을 주는 ‘YUL’ 프로젝트를 비롯해 제주 로스테이, 묵정동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도시와 장소의 문맥에 맞는 건축을 구현하고 있다.일상과 구조, 공간의 언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집을 설계하는 그는, 단순히 기능적이거나 아름답기만 한 공간이 아닌, 쓰임과 경험을 담은 ‘생활 구조체’를 제안한다.
김원천 소장이 이끄는 참우리건축사 사무소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건축을 지향한다. 좋은 집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궁리하는 건축가와 대한민국 최고 장인들의 손길로 격조 높은 집을 짓기 위해 노력한다. chamooree.com
스튜디오 이룩은 2010년 김영필 소장이 개소한 이후, 깊이 있는 시선으로 일상을 바라보고 삶에 닿는 이야기를 해석하며 공간과 사람을 잇고 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유연한 시각으로 설계, 시공을 하며 내일을 함께 그려가는 중이다.
스노우에이드 건축사사무소(snowaide.com) 김현주 소장은 건축설계부터 인테리어디자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로 국제 건축상, 디자인상을 받았다. 뻔한 공간이 아닌, Fun한 공간을 만들어 일상의 삶이 다양한 시각으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