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킴

 

. 레오킴은 호남평야의 흙과 식물로 철도를 따라 순환하는 풍경을 만들었다.

자연의 순리와 시간 속에서 식물과 꽃의 관계를 탐구하는 플라워 아티스트다. 전통 화예의 미학을 바탕으로 식물 고유의 선과 여백, 자연물의 질감과 순환성을 살린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인터플로라 월드컵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으며, 플라워 디자인 브랜드 비욘드앤(BEYOND N)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