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송이·민들레

 

2024 행복작당 서촌. 전시 기획과 스타일링(세븐도어즈Seven Doors)

리빙과 공간을 중심으로 스타일링, 브랜딩, 전시를 아우르는 세븐도어즈를 이끄는 스타일리스트 듀오. 서로 다른 시대와 성격의 가구, 공예와 예술을 자유롭게 조합해 공간에 새로운 관계와 장면을 만드는 작업을 이어왔다. 오설록 티하우스, 더현대 서울 식품관, 북촌 설화수의 집 등 다양한 공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