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패션 큐레이팅의 선구자. 1세대 패션 매거진의 전속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패션, 아트, 전통문화, 음식문화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비주얼 작업을 해왔다. 2015 파리장식미술관 전시 감독을 맡았으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 반클리프&아펠, 스와로브스키 등의 전시 기획&비주얼 작업을 병행한다. 행복이 가득한 집×오뚜기와 프로젝트를 진행,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는 데 전방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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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큐레이팅의 선구자. 1세대 패션 매거진의 전속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패션, 아트, 전통문화, 음식문화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비주얼 작업을 해왔다. 2015 파리장식미술관 전시 감독을 맡았으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 반클리프&아펠, 스와로브스키 등의 전시 기획&비주얼 작업을 병행한다. 행복이 가득한 집×오뚜기와 프로젝트를 진행,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는 데 전방위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