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란
광고 기획자로 일하다가 청담동에 고미술 갤러리 무명씨 를 열었다. “세상에 이름 없는 것은 없다. 우리가 그 이름을 알지 못할 뿐”이라는 뜻처럼, 오래된 물건에 깃든 이름과 가치를 발견해 오늘의 공간과 생활 속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지
광고 기획자로 일하다가 청담동에 고미술 갤러리 무명씨 를 열었다. “세상에 이름 없는 것은 없다. 우리가 그 이름을 알지 못할 뿐”이라는 뜻처럼, 오래된 물건에 깃든 이름과 가치를 발견해 오늘의 공간과 생활 속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