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규범

 

침대를 대각선으로 배치한 덕분에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더욱 만끽할 수 있다.

2012년 임규범 대표가 설립한 스튜디오로, 미니멀리즘에 기반한 건축과 인테리어를 전개하고 있다. 섬세한 시선과 절제된 조형 언어를 바탕으로, 공간과 사용자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작업을 만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