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호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하고 1997년 여성복 브랜드 구호를 론칭했다. 2003년 제일모직에 합류해 여러 패션 브랜드를 론칭했고, 이후 서울패션위크 총감독, 빈폴 리뉴얼, 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 레노베이션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영화와 공연의 아트 디렉터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미니멀리즘과 아방가르드를 결합한 자신만의 미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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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하고 1997년 여성복 브랜드 구호를 론칭했다. 2003년 제일모직에 합류해 여러 패션 브랜드를 론칭했고, 이후 서울패션위크 총감독, 빈폴 리뉴얼, 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 레노베이션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영화와 공연의 아트 디렉터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미니멀리즘과 아방가르드를 결합한 자신만의 미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