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구
1966년 서울 보광동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2000년 구가도시건축을 설립하고 ‘우리 삶과 가까운 건축’을 화두로 20여 년간 답사와 설계를 이어오고 있다. 답사를 통해 서울의 수많은 동네와 사람이 사는 모습을 찬찬히 관찰하고 기록해왔으며, 그 속에서 발견한 다양한 삶의 형상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의 집’을 찾는 작업을 실천하고 있다.
이미지
1966년 서울 보광동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2000년 구가도시건축을 설립하고 ‘우리 삶과 가까운 건축’을 화두로 20여 년간 답사와 설계를 이어오고 있다. 답사를 통해 서울의 수많은 동네와 사람이 사는 모습을 찬찬히 관찰하고 기록해왔으며, 그 속에서 발견한 다양한 삶의 형상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의 집’을 찾는 작업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