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재개발 부지, 두 번째 집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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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재개발 부지, 두 번째 집의 실험
두 가족이 함께 가꾼 이탈리아의 19세기 대저택
미완성의 집이 주는 아늑함을 위하여
매일을 화보처럼, 사물 애호가의 분더카머
유경상·김지운 씨 가족의 가회동 한옥
음악가의 아파트, 연습실과 사우나가 있는 집
살림이 곧 태도가 되는 집, 성북동 타운하우스
일과 삶을 나눈 무채색 감성, 은평구 3층 집
세대분리형 아파트, 25평을 비워 만든 나만의 절대공간
23년 된 연희동 빌라, 컬러로 다시 태어난 집
한옥처럼 열린 집, 17평 아파트 레노베이션
양평 단독주택, 건축가 이병엽과의 두 번째 집 짓기
집은 삶의 아카이브, 동네가 하나 되는 단독주택
매일의 삶을 완성하는 집, 부암동 라이프
집은 나를 지키는 성전, 가평에 지은 콘크리트 하우스
직접 그린 타일로 채운 예술가의 3층 주택
